1. 구약시대에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스라엘 사회와 국가의 일원으로 살아야 했던 것처럼, 신약시대에 하나님 앞에 부름받은 신자들은 어떤 요구를 받습니까? (고전 12:12-13)

- 하나님의 백성이란 혼자가 아니라 부름 받은 사람들 속에서 함께 있는 사람이라는 정체성 있음.

- 신약의 부름 받은 신자들 역시, 언제나 구체적인 공동체 속에서 신앙을 꾸려 나가도록 요구 받음 (고전 12:12-13)

- 결국 한 민족, 나라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함으로 '한몸' 으로 살아가게 된다.

(하지만, 각자의 존재나 개성이 없어지지 않고, 각각의 '지체'로서 역할을 한다.)

: 부름받은 백성을 하나님의 백성이다. 신약이후,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을 신자,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. 교회다.

: 구약에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모임(이스라엘), 신약에서는 교회라는 공동체, 한몸

 

2.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여주기 원하시는 비밀의 경륜은 무엇을 통해 드러나게 될 것입니까? (엡 3:8-10)

-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영워부터 감추어져 있던 비밀의 경륜이 '교회'를 통해 드러난다

- 여기서 '교회'? 결국 하나님이 이루고자 하시는 '궁극적인 뜻'이 '개인'을 통해서가 아닌,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, 곧 '관계' 속에서 펼쳐진다는 의미를 가진다.

- 이처럼 하나님의 뜻, 그리고 신앙의 본질은 신자 개인의 정성과 정단함에 달려 있지 않고 '관계'에 달려있다. 그렇기에 거룩한 백성다운 정체성을 드러내는 가장 최고의 덕목'사랑'

: 예수그리스도를 시인하는 누구라도 교회, 그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과 계획을 전해주신다.

: 교회의 관계를 통해서 ..

 

3. 교회안에서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일까요? (눅 18:18-23)

- 그렇기에 교회에서 그 사랑을 키워가야 한다.

- 이것은 혼자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닌, 결국 사랑을  '실천하는 관계' 속에서 이루어진다.

- 이처럼 같은 신앙고백을 통해 하나 되게 하신 것(교회)을 힘써 지키기 위해 서로 사랑(서로 용납하고 기다림)함으로 신자의 본분을 다해야 한다.

: 실천

: 이웃사랑

: 신앙고백

: 우리가 어떠한 사랑을 받았고, 어디를 향해 나가고 사랑을 흘러보내야 하는가?

 

// 개인, 민족으로 하나님의 백성으로 부름받아, 하나님을 배반하고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가고.. 결국 예수그리스도로 예수그리스도를 주로 시인하는 각 지체, 교회로 교회는 관계로 이루어진다.

// 우리는 예수그리스도로 맺어진 가족, 한 몸이다.

 

-적용-

'신앙의 본질이 개인의 정성과 정당함에 있지 않고 관계에 있다고 할 때, 지금껏 신앙생활에서 우리가 소홀히 했던 부분은 어디인지 생각해 봅시다.'

수정한 이유 :