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구약 : 민족, 신약: 예수그리스도를 통해
- 개인의 자질이나 지위 아님, 그러므로 자기를 자랑하거나, 우월감 X
- 자격없는 우리는 특별한 존재가 아닌, 모두가 은혜 아래 용서를 구해야 하는 존재
- 그래서 우리 삶에 그 받은 사랑을 전하고, 또 용서하는 삶이 중요
- 우리는 오해 한다. 유용성-명령을 받은 자로 쓸모있는 능력있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고
- 하지만 중요한 것은 예수님께서 하신 약속이 제자들을 통해 어떻게 실제로 이루어졌는가가중요하다.
- 마16:21-28, 예수님의 가르침 ‘섬김의 도리’
-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(24)
-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리라(27)
- 우리는, 교회는 스스로를 부인하고, 섬기는 자가되어, 서로 사랑해야 한다.(요13:34-35)
- 교회로, 당신의 자녀로 부르신 다시 우리안에 창조하시는 것은 ‘섬기는 삶’
- ‘도덕적인 행위(양심)’에 ‘사랑의 삶’을 더하는 인생
- 이를 통해 더 이상 부름 받은 자(교회)가 세상에 속하지 않고, 새로운 질서(J) 안에 있음을
- 빛과 소금의 비유 (마5:13-16)
- 무엇을 우리가 할까(Doing)의 문제가 아닌, 나는 그 빛을 품고 있는 전달하는 존재(Being)
- 곧 그것이 빛과 소금으로 많은 사람들과 세상속에서 ‘신자다움’으로 나타나야 한다. 교회(성도)는 빛을 비추어 어둠을 밝히고, 또 부패를 막고 치료해야 한다.
“우리는 주변을 향해 어떤 빛을 발하고 있는지 생각해 봅시다.”
- 성도는 세상과 다른 예수그리스도를 통한 새로운 질서 속에 있는 삶이 무엇인지 보여 주는사람들의 모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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